경산에서도 본격적인 대선경쟁이 시작됐다.
대통합신당의 추미애 전의원은 지난 8일 경산을 방문, 오거리와 시장 입구에서 정동영 후보 지원 유세를 펼치며 표를 모았다.
한나라당의 박근혜 전 대표도 지난 10일 경산청과시장을 방문, 이명박 후보에게 90% 이상 지지를 당부했다. 박 전 대표의 경산방문에는 서청원 전 대표를 비롯해 이의근 전 지사, 김광원 도지부장, 최경환 유승민 송영선 주호영 정희수 신영국 한선교 의원 등 전 현직 의원 14명이 대거 동행해 세를 과시했다.
<755호 : 2007년 12월 17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