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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성당 79세 정예련씨 등 23명 개근상

편집부 기자 입력 2007.12.17 11:49 수정 2007.12.17 11:49

장산어르신예술치료대학 종강

예술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장산어르신예술대학(학장 현채운) 2007학년도 2학기 종강식이 거행됐다.
경산천주교회(주임신부 정홍규)는 지난 10일 성당 2층에서 종강식 및 학예발표회를 갖고 한 학기를 마감했다. 장산어르신대학에는 현재 150명의 어르신이 수강하고 있으며 이날 79세의 정예련 씨 등 23명이 개근상을 받는 등 지역 어르신들의 높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종강식에는 김우한 교육장과 윤영조 전 시장, 이천우 평통 경산시협의회장, 김준목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등 내빈과 수강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755호 : 2007년 12월 17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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