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진량공단 입주업체인 (주)건화트렐러보그(대표 허용훈. 자동차 방진고무 생산)가 1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자동차 부품업체인 동우산업(대표 강신성)은 500만불 수출탑, 기계프레스업체인 (주)폴리쉘(대표 김종원)은 300만불탑, (주)타스(대표 장효철), (주)티피씨(대표 이헌), (주)TMS중공업(대표 채철수) 등 3개 업체가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TMS중공업과 동우산업은 각각 산자부장관, 무역협회장 표창도 동시에 받았다. 전통식품 장류 제조업체인 뚝배기식품(대표 김상영)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경산시도 이날 수출유공업체인 일등자수와 청남산업 (주)메가젠 등 3개 업체에 50만불 수출탑을 시상하고, 거평산업, (주)자원메디칼 등 6개 업체에는 유공기업체 표창을 했다.
타이코에이엠피의 송병철, 동우산업의 김태석, (주)강원산업의 반용오, (주)선일의 장주익씨는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경산시 최병국 시장은 이날 유가상승, 환율하락 등 국내외적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경제 활성화에 노력해온 기업체 및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풍요롭고 살기 좋은 경산이 될 수 있도록 여건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754호 : 2007년 12월 10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