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여성회관(관장 이석순)과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한운실)는 지난 4일부터 3일간 이주여성 등 50명과 담근 김장 김치 200포기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이날 여성자원활동센터는 결혼으로 지역에 이주한 여성들과 친정엄마로 결연을 맺어 이주여성들에게 김장담그는 비법을 전수해 호평을 받았다. 이날 담근 김장은 이주여성과 지역아동센터, 야학, 독거노인 등에 전달했다.
<754호 : 2007년 12월 10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