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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개업 축하 물품으로 불우이웃 돕기

편집부 기자 입력 2007.12.10 15:25 수정 2007.12.10 15:25

진량읍 신상리 고향찜질방

진량읍 신상리 소재 고향찜질방(대표 이중증)은 지난달 30일 개업 축하 물품으로 받은 백미 21포(20kg, 싯가 100만원) 상당을 읍사무소에 기탁해와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또 진량읍 청사 이전을 축하하며 지역민들이 보고 쉬고 갈수 있게 하기위해 벽걸이 TV 1대(150만원상당)를 기증하는 등 이웃돕기에 앞장서 지역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754호 : 2007년 12월 10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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