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유공자회 남부동회(회장 이천우)는 지난달 30일 남부동주민센터에서 제5차 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40여명과 예병옥 시지회장을 비롯해 읍·면·동 회장, 지역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천우 회장은 「6.25전쟁을 통해 얻은 유비무환의 정신을 자라나는 후세에게 반드시 물려주자」고 말했으며 예병옥 시지회장은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라는 말이 있듯이 국민이 기억하지 않는 비극은 반복될 수 있다」며 「오늘 모임이 전우애를 더욱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754호 : 2007년 12월 10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