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경상북도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경산시가 이번에는 직원들이 혁신을 추진하면서 틈틈이 읽고 쓴 혁신도서 독후감모음집 「혁신의 길을 걸으며」를 발간했다.
최병국 시장은 발간사에서 「국경 없는 무한경쟁 시대를 맞아 변화와 혁신은 생활의 일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삼성현의 얼을 이어받은 경산시 공무원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혁신정신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경산시 관계자는 「지식정보화시대에서 살아갈 길은 독서를 통하여 자기발전이 급선무이므로 경산시에서는 이번 독후감 모음집 발간을 계기로 전 직원 독서생활화를 도모하고 독서를 통해 ‘품격있는 공직자, 품격있는 경산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754호 : 2007년 12월 10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