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99세까지 88하게」

편집부 기자 입력 2007.12.03 11:22 수정 2007.12.03 11:22

대구미래대학 평생교육원 노인복지대학은 지난달 27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제1회 종합발표회 ‘9988 축제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병국 경산시장과 윤성규 경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가족, 학생,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발표회는 노인복지대학 학생들의 한국무용, 가요2중창, 댄스 스포츠, 춘향전, 사물놀이 등 평소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솜씨를 가족과 관객 앞에서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발표회에 앞서 로사 가야금 앙상블 연주단이 아리랑을 연주하고 SDC비보이 그룹과 함께 퓨전공연을 펼쳐 흥겨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 대구미래대학 레져스포츠과 학생들이 에어로빅과 복고댄스 공연을 펼치고 대학 부설 창파유치원 어린이들이 아기백조 발레공연을 각각 펼쳐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대구미래대학은 지난 27일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만화가협회 대구광역시지부(지부장 박상원)와 산학협동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양측은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교류, 학생 현장실습, 현장실무자 강사초빙 등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해 만화발전 및 만화콘텐츠 개발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753호 : 2007년 12월 3일 월요일자>



저작권자 경산i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