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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담배 많이 판 사람 표창

편집부 기자 입력 2007.12.03 11:15 수정 2007.12.03 11:15

경산시는 담배를 많이 판 소매인에게 세수증대 유공자로 선정해 표창키로 했다.
시는 담배소비세가 연간 140억 원으로 전체 시세 가운데 두 번째인 17.4%를 차지, 세수 증대에 기여한 측면이 크다며 12월 정례조회 때 경력 5년 이상 담배소매인을 세수증대 유공자로 표창키로 했다.


 


<753호 : 2007년 12월 3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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