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회 경산시문화회관장이 지난 22일 퇴임식을 갖고 33년 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심 관장은 지난 74년 남천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서무계장, 기획감사담당관, 사회복지과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은 이수덕 여사와 2남 1녀를 두었다.
<752호 : 2007년 11월 26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