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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바르게살기 쌀 225포 전달

이민철기자 기자 입력 2007.11.26 17:13 수정 2007.11.26 17:13

음식바자회 수익금으로 독거노인·다문화가정 등에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회장 김정수)와 경산시사랑의봉사회(회장 정 순)는 음식바자회로 모은 돈으로 쌀 10㎏ 225포를 구입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지난 10월 24일 웨딩아이리스 1층에서 음식바자회로 416만원 상당의 수익금으로 쌀 10㎏ 225포를 구입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족 등 225세대에게 지난 22일 「사랑의 쌀 전달식」 행사를 통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각 읍·면·동 별로 전달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으며 「경산 한장군 쌀」을 판매한 신호철 사장이 쌀 10㎏ 8포를 더 기증해 전달했다.
김정수 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인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752호 : 2007년 11월 26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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