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두성)은 지난 14일 일일바자회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과 복지관 자치회(회장 최상학)에서 모금한 112만원을 경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
노인여가문화를 선도하는 지역 어르신들의 후세대에 대한 사회적 기여는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재양성을 추구하는 경산시장학회의 발전에 노인의 참여라는 큰 파장을 남겼다.
최상학 회장은 「작은 돈이지만 노인들과 복지관 직원이 노력해 모은 돈이니 만큼 의미있게 쓰여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후세대의 지원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752호 : 2007년 11월 26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