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병원 김흥태 행정원장(대경대 교수 겸임)은 지난 16일 순국 선열의 날을 앞두고 생존 애국지사를 방문했다.김흥태 행정원장은 진량읍 다문리에 거주하는 생존 애국지사 김종호(91세)옹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김 애국지사는 1943년 일제하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등 항일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체포돼 1년여의 옥고를 치른 공로로 지난 1966년 건국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752호 : 2007년 11월 26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