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하게 드셔야 생산성도 올라가요”
위탁급식업체 다함,
신상리에 뷔페식당 열어
최승호 기자 / 2019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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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명 의장에게 보온도시락의 성능에 대해 설명하는 이지양 대표.
ⓒ 경산신문
중소규모 공장을 대상 위탁급식 및 배달급식 도시락 전문업체가 진량에 저렴한 뷔페식당을 선보였다.

기업 아웃소싱 전문업체인 (주)이음이앤씨(대표 이지양)는 지난 주 신상리(공단2로 3길 47)에 다함 뷔페식당을 오픈했다.

뷔페가격은 국밥과 20가지 반찬, 디저트를 포함해도 5500원. 한 끼 점심으로는 넉넉하다. 하루 2500명 분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다함이 홍보차원에서 오픈한 뷔페식당은 아직 홍보기간인데도 공단주변 직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단체 배달급식의 경우 1인당 3800원에서 4500원, 도시락은 10인 이상 4000-4500원이면 먹을 수 있다. 특히 도시락은 4시간 보온이 유지되는 도시락을 이용해 항상 따뜻한 식사가 가능하다.

이지양 대표는 “10년 정도 경산지역에서 아웃소싱을 하다보니 지역 중소규모 공장의 급식이 부실하다는 것을 알고 위탁급식업체를 창업했다”며 “한화푸드에서 직송으로 받는 식재료를 영영사와 조리사가 그날 그날 바로 조리해 집밥 같은 점심을 차려드리고 있다”고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 다함 뷔페식당 모습.
ⓒ 경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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