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물놀이장이 개장됐다.
시는 오는 17일까지 남매근린공원, 진량근린공원, 에코토피아근린공원, 남천(백옥교 좌안) 등 4개소의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어린이들이 공원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이용객의 안전과 수질 관리를 위해 40분 운영 후 20분 휴식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한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주 1회 시설 점검을 시행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