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조일알미늄, 근원의료재단, 케이피씨엠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최승호 기자 입력 2026.07.10 10:11 수정 2026.07.10 10:11


조일알미늄 주식회사(대표 이영호)와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이사장 정민혜), 주식회사 케이피씨엠(대표 안장홍)이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돼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받았다.

경상북도는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도가 높고 모범이 되는 납세자를 매년 선정해 도지사 표창과 각종 금융기관 금리우대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조일알미늄(주)와 (주)케이피씨엠은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였고,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의료지원 협업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

해내다컨트리클럽 주식회사(대표 최만수)는 성실납세와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저작권자 경산i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