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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청소년가요제 대상에 ‘블루레이’

홍지은 기자 입력 2026.06.18 09:06 수정 2026.06.18 09:06

금상 가요 최원우, 댄스 슈팅스타 차지


2026 경산청소년가요제 대상에 블루레이가 차지했다. 금상은 가요 최원우, 댄스 슈팅스타에 돌아갔다.

경산청소년문화연구소(소장 신은영)가 주최한 대회에는 총 100여개 팀이 예선을 거쳐 13일 본선에서 경쟁을 펼쳤다.

대회결과 대상은 Blue Ray가 차지했다. 가요 금상은 최원우, 댄스 금상은 슈팅스타에 돌아갔다. 은상은 써클과 AXIS. 동상은 우이담과 리틀더제이즈, 장려상은 서정환과 팝!KON이 차지했다. 본선에는 뚱땅스, 리틀유재석, AMI, 유니즈 등 가요 7팀, 댄스7팀이 경합을 벌였다.
 
대회 관계자는 “청소년의 꿈과 끼를 펼치는 한류의 중심이 여기서 시작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해 본다”며 “내년에도 더 많은 참가팀들이 출전해 자신의 꿈과 열정을 펼쳐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준우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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