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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저녁 피날레 유세를 마친 민주당 관계자들이 남천에 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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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이 늘어난 시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6명, 국민의힘이 9명, 무소속이 1명 입성하게 됐다. 민주당은 공천자 전원, 국민의힘은 공천자 5명이 낙선해 민주당의 약진을 막지 못했다.
▲가선거거구에서는 총 투표수 2만 4,174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미향 후보가 6,754표(27.94%)를 얻어 1위로 당선됐다. 2위는 국민의힘 손말남 후보가 6,418표(26.54%), 3위는 국민의힘 최경목 후보가 6,201표(25.65%)를 얻어 당선됐다. 국민의힘 김화선 후보는 3,690표(15.26%)를 얻어 낙선했다.
▲2인 선거구인 ‘나’선거구는 총 투표수 2만 2,640표 가운데 국민의힘 이성일 후보가 9,094표(40.16%)를 얻어 1위, 더불어민주당 채태수 후보가 4,651표(20.54%)를 얻어 2위로 당선됐다.
국민의힘 김현락 후보는 3,982표(17.54%), 재선에 도전한 무소속 이동욱 후보는 3,897표(17.2%)를 얻는데 그쳤다.
▲‘다’선거구는 총 투표수 2만 8,247표 가운데 국민의힘 이상열 후보가 8,006표(28.34%) 1위, 더불어민주당 황관식 후보가 6,391표(22.62%)로 2위, 무소속 강수명 후보가 3,794표(13.43%) 3위로 당선됐다.
국민의힘 박순득 후보는 3,771표(13.35%)를 얻었으나 3위 강수명 후보에 23표 차로 져 낙선했고, 무소속 박미옥 후보가 3,042표(10.76%), 국민의힘 전금자 후보가 2,473표(8.7%)를 얻는 데 그쳤다.
▲‘라’선거구는 총 투표수 2만 7,467표 가운데 국민의힘 여연주 후보가 9,324표(33.94%)로 1위, 더불어민주당 이경원 후보가 7,904표(28.77%)로 2위, 국민의힘 서정창 후보가 5,030표(18.31%)로 3위로 당선됐다.
무소속으로 재선에 도전한 권중석 후보는 4,326표(15.74%)를 얻으며 선전했으나 아쉽게 낙선했다.
▲‘마’선거구는 총 투표수 2만 4,559표 가운데 국민의힘 김주홍 후보가 7,163표(29.16%)로 1위, 더불어민주당 양재영 후보가 5,638표(22.95%)로 2위, 국민의힘 김인수 후보가 4,638표(18.88%)로 3위로 당선됐다.
국민의힘 손병숙 후보가 3,457표(14.07%), 진보당 박정애 후보는 2,939표(11.96%)로 낙선했다.
비례대표선거에서는 총 투표수 12만 7,100표 가운데 8만 2,908표로 65.23%를 득표한 국민의힘이 1석, 4만 225표로 31.64%를 얻어 국민의힘 비례대표 1번인 석옥선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곽희은 후보가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