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의정·정치 정치 정치일반

오중기 도지사 후보, 경산 청년·문화도시 공약 발표

최승호 기자 입력 2026.05.21 15:54 수정 2026.05.21 15:54

국립현대미술관 경산관, 웹툰거리 조성 등 공약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상북도지사 후보가 지난 20일 경산에서 청년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경산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와 민주당 시도의원 후보가 모두 참석해 경산시와 경상북도 공동공약에 힘을 실었다.

오중기 후보는 “경북전역을 돌며 도민 여러분을 만나면서 경북 정치권력 교채에 대한 열망을 함께 만나고 있다”며 “경북의 정치권력을 바꿔야 경북이 살아남을 수 있고 경북의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민주당 지지를 호소했다.
 
오 후보는 이날 △경산의 12개 대학과 연계한 청년 취업창업특화밸리 조성 △디지털전환시대에 부응하는 ‘AI+X’ 교육이 가능하도록 대학 혁신 지원 △대학과 산업 △정주연결하는 경북형 공동캠퍼스 구축방안 마련 △경북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먹고 자는 문제 지원 △국립현대미술과 경산관 건립과 웹툰거리 조성으로 경산을 청년이 즐길 수 있는 문화거점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저작권자 경산i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