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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운성 도의원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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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됨에 따라 각 진영 후보들이 표밭을 달구고 있다.
도의원 경산1 선거구 백운성 후보는 지난 10일 백천네거리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백 후보는 청통와촌IC-경산IC-남천하이패스IC를 연결하는 종축 고속화도로 개설, 농촌지역 경산행복택시 운행 확대, 노후 경로당 환경개선, 만화웹툰산업 활성화 및 청년작가 육성, 저수지를 활용한 생태공원 조성, 경북체고 수영장 개축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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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종식 도교육감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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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도교육감 후보는 지난 17일 경산개소식을 갖고 지역교육생태계를 살리겠다고 선언했다. 임 후보는 사람중심 AI대전환 미래교육, 최적화된 학습경험 제공, 질문하고 토론하는 문화 확산, 돌봄의 재구조화 실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경산선거사무소 선거대책위원장에는 김호상 전 고령교육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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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와 윤중호 도의원 후보가 필승 의지를 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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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호 경산3선거구 민주당 도의원 후보도 17일 하양읍 서사지구 입구에서 개소식을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윤 후보 개소식에서 오일영 전 민주당 공천심사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저의 계성고 동문 선배님들이 개소식에 많이 참석하셔서 바뀐 지역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시의원 경력있는 윤 후보가 힘 있는 여당 후보로서 지역 발전의 기틀이 되는 국도비 확보에도 가장 적임자”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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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동욱 시의원 후보(무소속) 선거사무소 개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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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나선거구 무소속 이동욱 후보도 17일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이 후보 개소식에는 전 경북도의회 배한철 의장과 채종호 전 시의원 등이 축사를 통해 선전을 당부했고, 선거구 내 관변단체장과 무소속 김상호 황동희 후보 등이 대거 참석해 승리를 다짐했다.
지방선거 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