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의정·정치 정치 정치일반

최경환 전 부총리, 박미옥 무소속 시의원 후보 격려방문

최승호 기자 입력 2026.05.21 15:22 수정 2026.05.21 15:22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무소속 박미옥 후보 사무실을 격려차 방문했다.
최 전 부총리는 지난 17일 박미옥 의원 선거사무실을 찾아 압승을 기원했다. 
3선의 박미옥 후보는 “이번에 당선되면 경산시의회 최초의 4선 여성의원으로 의장에 도전하겠다”며 “공천 때문에 아무리 옮겨다녀도 시민들의 마음은 진실을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경산i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