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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이제용 기자 입력 2026.05.08 09:45 수정 2026.05.08 09:45

올해로 22번째 어린이날 큰잔치 열려

↑↑ 동부초 어린이의 아동권리헌장 낭독.

경산청년회의소(회장 강성훈)가 주관하는 제22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제104회 어린이날 경산시민운동장에서 펼쳐졌다.
 
동부초 어린이의 아동권리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무대에서는 모범어린이표창, 내빈인사, 자매도시 조요시 청년회의소 회원 소개 어린이날 노래 제창과 공연이 이어졌다.

운동장에서는 119소방체험, 경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장애인체육회, 삽살개재단, 대구사이버대학교 등 각종 기관단체들의 체험행사가 어린이들을 즐겁게 했다.
 
강성훈 회장은 개회사에서 “소양하고자 함에 있었다”며 “오늘만큼은 잠시 멈추고 우리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봄을 누리는 깊은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삽살개와 어린이.


↑↑ 장애인 볼링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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