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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영 시의원 후보 사무실 개소식

최승호 기자 입력 2026.05.08 09:03 수정 2026.05.12 17:38

↑↑ 양재영 의원이 한 지지자가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이 신었던 운동화를 어렵게 구해 전달하자 감격해하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3선에 도전하는 양재영 시의원이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들어갔다.
 
경산시 마선거구(동부동과 중앙동 중방동)에 출마하는 양 의원은 지난 재선에 당선된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자들과 출정식을 가졌다.
 
양 의원은 지난 9대 의원으로 활동하며 경산시국가보훈대상자드예우 및 지원에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5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고, 자인면 종합개발계획과 보행자 우선도로 지정,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관련 현안을 시정질문해 경산시장의 답변을 이끌어냈다.
 
특히 타이타늄 관련 융복합산업에 대한 시정질문으로 300억원의 막대한 국가예산 낭비를 줄였다. 이밖에도 시립화장장 건립 촉구, 구도심 상권활성화, 행복동물복지치유센터 등 총11건의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을 견제하고 바로잡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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