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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약을 발표 중인 최병국 전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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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경산시장에 도전하는 3선의 최병국 전 시장이 5대 핵심책을 발표했다.
최 전 시장은 “원효·설총·일연, 삼성현을 탄생시킨 자랑스러운 경산이 10년 넘는 침체를 벗어나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작, 희망찬 경산”’이라는 비전실현을 위해 5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첫째, 명품 교육도시 둘째, AI 첨단산업도시 셋째, 품격 있는 문화도시 넷째, 편리한 교통도시 다섯째, 균형있는 도농복합도시를 5대 핵심축으로하는 10개 공약을 추가했다. 최전 시장은 1, 2호 경산하늘공원 조성, 메노나이트 근대문화공원 조성에 이어 남산권 10만평 어린이펫공원 조성, 경부선 도심구간 (사월교~경산역) 터널형 방음시설 구축으로 공원 조성 및 경산역세권 정비로 경산역 환승센터 구축, 도심형 에너지 자립공원, 대구미래대학 부지에 영남대 병원 분원 유치, 대임지구 여유공간 활용, 수도권 학원 초청으로 명품 학원 특구 조성, 매년 50억원씩 초·중·고 교육경비 지원, 압량권 도심형 첨단산업지구 10만평 부지를 활용 압량권 AI R&D 스퀘어(square) 조성(AI테이터 센터, 전시컨벤션 센터, 기술실증지원센터, 비즈니스센터), 하양 수목원, 금호강 생태공원, 묘목특구, 숲과 생태가 있는 문화 예술센터 건립으로 금호강 에코숲 테마파크 구축, 펜타힐즈 중산지구 중학교 신설 및 2000평 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중앙분리대 제거 후 노상주차장 조성, 자인시장 현대화, 자인행정복지타운(노인복지회관, 체육센터, 면사무소) 조기 완료, 자인 5000평 규모의 공동주택지구 조성, 잘사는 농촌을 위한 AI 귀농시범마을 조성 및 농업의 6차산업 활성화, 현대아울렛, 갓바위, 삽살개연구소, 금호강생태에코테마파크, 문천지 워터파크 등을 연계한 경산 쇼핑관광특구 조성 등을 제시했다.
최 전 시장은 ”재임 중 시민들과 공무원들을 살갑게 대하지 못한 점 깊이 후회하고 앞으로는 여하한 경우에도 겸손과 사랑으로 경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며 ”무소속 후보자로 정파에 관계없이 보수와 진보를 모두 아우를 유일한 통합 시장이 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