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새마을금고(이사장 김문기)가 2026년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에서 경북지역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 우뚝섰다.
혁신경영, 조직문화, 상생발전 등 6개 부문 종합평가에서 부림새마을금고는 재무 건전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 지역사회 환원 실적 등 전 지표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부림새마을금고의 이번 수상 배경에는 지난 35년간 쌓아온 탄탄한 내실 경영이 자리 잡고 있다. 금고 측은 선제적인 투자 안목을 바탕으로 주유소 및 탁구장 부지 1500평을 매입해 현재 약 50억 원에 달하는 부동산 재평가 이익을 창출했다. 또한 자체 적립금만 110억 원에 이르는 우량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초우량 재무 구조를 확립했다는 평가다.
또한 타 금고와 차별화된 복합형 운영 전략도 돋보인다.
부림새마을금고는 금융과 생활 서비스를 결합하여 지역주민이 한 곳에서 모든 편의를 누릴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다. 특히 매월 25일 운영하는 주유 노마진 Day는 고물가 시대 지역민의 생활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유 회원과 탁구장 회원 등 금고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밀착 금융 서비스는 부림새마을금고만의 강력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
이밖에도 회원들을 향한 진정성 있는 환원 사업 역시 역대급 규모를 자랑한다. 지역 최초로 시행된 입학 축하금제도를 비롯해 팔순 축하금 전달 등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회원의 여가 품격을 높이기 위해 전국 아난티 리조트 및 명문 골프장 회원권 이용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탁구 교실과 파크골프 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민의 건강과 복지를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김문기 이사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임직원의 헌신과 고객의 변함없는 신뢰가 만들어낸 영광스러운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110억 원의 탄탄한 적립금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고, 회원이 가장 자부심을 느끼는 금융 파트너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