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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정·정치 정치 대선

국민의힘 경북선대위, 경산네거리서 집중유세

홍지은 기자 입력 2025.05.28 12:02 수정 2025.05.28 12:02

주호영, “새 정치가 아닌 진짜 정치 필요”

↑↑ △ 조지연 의원이 집중유세 현장에서 김문수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북 선거대책위원회(총괄선대위원장 박형수)와 경산시 선거대책위원회(총괄선대위원장 조지연)가 경산네거리에서 집중유세를 펼쳤다.
 
집중유세에는 국회 부의장인 주호영 중앙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김기현 중앙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박형수 경북 총괄선대위원장이 참석해 김문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주호영 중앙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은 “지금 우리나라에 필요한 것은 새 정치가 아닌 진짜 정치”라며, “경산에서부터 그 변화가 시작되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기현 중앙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번 대선은 단순한 정권 교체를 넘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대한민국을 물려줄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차대한 선거”라며, 김문수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박형수 경북 총괄선대위원장은 “혼자 가면 길이 되지만 같이 가면 역사가 된다는 말처럼 6월 3일 김문수가 대통령이 되도록 경산 시민의 힘을 보여달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조지연 경산 총괄선대위원장은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법치주의를 바로 세울 깨끗한 김문수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하면서, “경산 시민들과 우리 당원이 하나로 뭉치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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