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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관내 경산·압량·성암신협,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 동참

최승호 기자 입력 2024.11.21 08:41 수정 2024.11.21 08:43


관내 경산 압량 성암신협이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산신협(이사장 이광식)은 어려운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겨울 이불 20채를 중앙동에 전달했다.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은 2014년 전국 신협과 임직원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대한민국 최초의 기부 협동조합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에너지 빈곤층에 난방용품을 전달하는 신협의 대표적인 연말 나눔 캠페인이다.

압량신협(이사장 최재훈)도 취약계층 20가정에 이불을 기부했다. 압량신협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이 10월 14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 ‘온세상 나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성암신협(이사장 석중일)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 20채를 남천면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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