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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영남요양병원, 저소득층에 쌀 600kg 후원

최승호 기자 입력 2024.11.21 08:40 수정 2024.11.21 08:40


영남요양병원(이사장 남충희)이 11년째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매월 쌀 5포씩, 연간 600kg(150만원 상당)을 후원하고 있다.

남충희 이사장은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격려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요양병원은 2005년 중방동에 개원해 숙련된 재활치료와 양·한방 협진 진료 체계로 환자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 있으며, 대구·경산 인근 지역에서 신뢰할 수 있는 요양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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