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손석기)는 해싹농장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무더운 날씨가 지나가고 가을바람이 다가오는 가을 대구·경산 지역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 62개소가 참여를 희망하였으며 머그컵 만들기, 땅콩 캐기, 다육이 심기, 감자 캐기, 고구마 캐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해싹농장 체험활동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이들이 땅콩, 고구마 등의 작물들을 캐서 가족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하반기에도 운영 중이다.
또한, 경산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소외계층의 자활・자립 확대를 위해 일자리・자활사업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집수리자활기업, 세탁수선전문점, CU편의점 등 다양한 자활기업을 지원하여 저소득층 일자리에 힘쓰고 있다.
손석기 센터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 촉진을 위해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최선을 다해 제공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복지 공동체를 구현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