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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베트남 화랑사와 수출간담회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8.29 14:10 수정 2024.08.29 14:10

화랑사, 베트남 현지에 180여개 점포 운영


경산시 농식품 수출업체와 베트남 화랑업체 대표단과 수출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산시 신선농산물인 샤인머스켓, 거봉, 복숭아 및 가공품 등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2025년 베트남 시장 전망 등을 논의했다.
 
베트남 화랑사는 경남 양산 출신인 이호우 대표가 경영하는 업체로 베트남 현지에 18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면서 한국 농식품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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