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자인지역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관리계획을 수립, 사회복지시설, 체육시설, 공공청사, 도로의 결정을 위한 경산 도시계획안을 심의의결해 결정고시를 앞두고 있다.
자인면은 경산 도시기본계획상 자인중생활권(자인면, 남산면, 용성면)의 중심지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나, 현재 노후화된 자인면행정복지센터 및 사회복지 등 서비스시설의 부재로 주민들을 위한 생활 편익 시설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요구되어 왔다.
이에 자인면 동부리 396번지 일대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위해 지난 2020년 10월 입안해 농림부 협의 결과 농업진흥지역 해제 면적 축소 의견에 따라 2021년 11월 2차 변경 입안을 했다. 절차 진행 중 도시계획위원회의 재심의 의결 및 사업 부지 내 손실보상 난항으로 일부 부지 제척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의견 반영된 계획(안)으로 3차 입안을 해 2024년 2월 최종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으며, 고시 이후 사회복지시설인 자인노인복지관부터 조성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