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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인물

농촌지도자경산시연합회, 구이조 회장 취임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2.14 21:16 수정 2024.02.14 21:16


농촌지도자경산시연합회가 제22·23대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간 이끌어 온 노주용 회장에 이어 구이조 회장이 제23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구이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농업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임에도 우리 농촌지도자는 지금까지 어려움의 파고를 뚫고 꿋꿋이 우리 농업을 지켜왔다”며 “임기 동안 우애·봉사·창조의 정신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농업·농촌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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