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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영남대학교 경산시동창회 정기총회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2.14 21:15 수정 2024.02.14 21:15

신임회장 김도연 동문


영남대학교 경산시동창회가 2024년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를 가지고 동문들의 결속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종현 전 회장 등 역대 회장 5명과 최영조 전 경산시장 등 고문, 부회장, 일반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1부 신년교례회에서는 동문들간 신년하례, 김도연 회장 인사, 최영조 고문(전 경산시장) 축사, 축하 떡 절단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 주요업무 보고, 감사보고, 2023년 수입^지출 결산 승인, 2024년 사업계획안 의결, 신입회원(2명)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도연 신임 회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산동창회가 굳건히 이어나가는데 대해서 동문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더욱더 소통하고 화합해 나가면서 동창회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학교 경산시동창회는 경산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가진 동문을 대상으로 총 2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문의는 전정열 사무국장(010-4470-3292)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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