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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촌장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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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장학회(회장 이성열)가 와촌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박영하 부회장(동서통신주식회사 대표이사)이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해 깊은 뜻을 더했다.
사단법인 와촌장학회는 2003년 설립되어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1회에 걸쳐 학생 259명에게 약 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성열 회장은 “지역민과 출향 인사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장학기금을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에게 전달해 우수한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