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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인물

남천면경영인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400만원·장학금 200만원 기탁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2.01 14:12 수정 2024.02.01 14:13


남천면경영인협의회(회장 양동욱)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성금 400만원과 남천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 총 600만원을 기탁했다.

남천면경영인협의회는 지난 2012년 11월 발족한 남천면 소재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매년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를 양성하고 남천초등학교를 지역의 명문 학교로 발전시키기 위해 장학사업을 펼치는 등 지역복지와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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