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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정·정치 시의정 행정

2024 찾아가는 주민대화 시작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2.01 14:11 수정 2024.02.01 14:11

1일 2개 지역…3주간에 걸쳐 직접 방문


조현일 시장이 하양읍을 시작으로 15개 읍면동 지역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호흡하는 ‘2024년 찾아가는 주민대화’를 이어간다.

이번 주민대화는 조현일 시장이 1일 2개 지역을 오전, 오후로 나눠 3주간에 걸쳐 직접 방문해 읍면동별 각 지역대표 25여 명과 함께하는 주민간담회로 지역 주요 현안 사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경산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간담회 이후에는 지역 경로당 및 주요 현안 사업장 등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대한 새해 인사와 시설의 편의 사항 등을 직접 점검한다.

조현일 시장은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으로 시민 중심의 행복한 경산, 상상을 넘어 보다 더 높은 경산을 위해 뛰고 또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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