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계묘년 토끼해 첫해 용산 뚫고 올라

최승호 기자 입력 2023.01.12 14:51 수정 2023.01.12 14:51

↑↑ 2023 새해 해맞이 행사에서 윤두현 의원(사진 왼쪽)과 배한철 의장 대북타고 모습.

2023년 계묘년 토끼해 첫해가 용성의 진산 용산을 뚫고 올라왔다. 경산문화원(원장 이부희)가 주관한 2023년 해맞이행사가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열렸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올해 해맞이행사에는 조현일 시장과 박순득 의장, 윤두현 국회의원과 배한철 도의회 의장 등 내빈과 시민 1000여 명이 모여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 올 해 100세가 된 6.25 참전용사인 배수용 옹이 신년인사회에서 건배하는 모습. 오른쪽은 이우경 자유총연맹 경북도회장.




저작권자 경산i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