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체육회장(강영근, 사진)이 신년사를 밝혔다.
존경하는 체육인 여러분!
희망찬 2023년 계묘년 새해입니다. 예로부터 토끼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두뇌가 명석한 지혜로운 동물이라고 합니다.
우리 체육인들도 슬기로운 지혜를 바탕으로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여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코로나19의 어려움속에서도 슬기롭게 해쳐 온 체육인의 저력으로 각종 대회 및 행사를 성공리에 마칠수 있었습니다.
이번 해에는 각종 대회 및 행사를 더욱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며, 체육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경산시체육회가 한번 더 도약하는 원년이 되도록 제가 앞장 설 것이며, 우리 체육인의 염원인 체육인회관 건립의 뜻을 반드시 담아낼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3년 1월 5일
경산시체육회장 강 영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