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한호)는 지난달 1일 저소득계층의 자립지원을 위해 자활기업 ‘달찜’(달인의 찜닭 정평점)을 창업했다.
자활기업 ‘달찜’은 저소득 계층 3명을 중심으로 자활근로 사업단에서 3년간 교육 및 창업준비과정을 거친 후 창업을 하였으며, 탈수급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자활기업 ‘달찜’은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와 ㈜DIF&B/달인의찜닭의 기업연계형 프렌차이즈 사업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성공적인 자활·자립의 한 모델로써 저소득층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자활기업의 모델화에 성공 했다.
또한 ㈜DIF&B/달인의찜닭과 연계를 통해 전반적인 매장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교육을 받았으며, 한식조리사자격증을 소지한 전문인력으로 구성됐다.
최한호 센터장은 “자활기업 ‘달찜’은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로 힘든 시기에 용기와 도전정신으로 성공적인 일자리 모델이 되 향후 건실한 자활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통해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