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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주)한국아이티에스, 착한 나눔 기부에 앞장서다

최현진 기자 입력 2022.12.15 14:33 수정 2022.12.15 14:33

하승태 (주)한국아이티에스 대표,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 기탁


서부1동 소재 (주)한국아이티에스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주)한국아이티에스(대표이사 하승태)는 7일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서부1동에 성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주)한국아이티에스는 딥러닝 CCTV를 개발하는 우수중소기업으로 2021년 경산시와 ‘문화재 도난방지 지능형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최근에는 영천중학교의 ‘지능정보 활용 안전사고 예방 강화' 사업에서 CCTV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 추진에 기여했다.

하승태 대표이사는 “한파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것으로 안다”며 “이에 주변 소외계층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했다.

이에 서부1동 정원엽 동장은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을 펼쳐 준 (주)한국아이티에스에 감사를 드린다. 지역에 공헌하는 기업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행복한 경산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해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주)한국아이티에스는 2020년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물품 지원금 1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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