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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오른쪽)이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을 수상했다. |
조현일 시장이 2022년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을 수상했다.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은 농협중앙회가 다양한 농업정책 및 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경북도에서는 조현일 경산시장이 유일하게 수상했다.
조현일 시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농협과 함께 각종 협력사업을 긴밀히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행정과 농협 그리고 농업인이 서로 소통하고 각자의 역할을 성실히 해낸다면 농업과 농촌사회는 충분히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현일 시장은 3 ‘K-외로움대책 사업’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화기부운동’ 릴레이 챌린지 1호로 참여했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K-외로움대책 사업’은 외로움으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경험하는 시민들에게 사회적 관계 형성과 다양한 소통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심리적 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세부사업인 ‘대화기부운동’은 해당 홈페이지(http://www.gbmind.kr)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대화 기부자와 대화 요청자를 신청받아 각자 희망하는 상담 분야 등을 고려해 1:1로 매칭, 전화 통화를 통해 대화를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운동이다. 경산시는 대화기부운동 외에도 청년층이 많이 분포한 관내 사업장에 ‘청년 고민상담소’를 운영해 청년층의 외로움에 소통 및 공감하는 등 외로움 대책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