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무림로터리클럽(신영진 회장)은 지난 10일 수납공간 부족으로 애를 먹고 있는 사동지역아동센터(박지영 센터장)에 새 창고를 선물했다. 회원들은 수납공간 부족으로 센터 입구에 나와 있던 일부 물품들이 지난 장마에 다 젖었다는 소식을 들고 휴일을 반납하고 창고를 짓고 낡은 울타리에는 페인트 작업을 했다.
대구무림로터리클럽은 지난 2009년 9월 18일 창립,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봉사의 필요성을 깨닫고 경산사동지역아동센터와 인연을 맺은 후 작년에 이어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