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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중앙교회 갈릴리 청년부 매월 첫째 금요일 밤 ‘쓰줍’

송은경 기자 입력 2022.12.15 11:23 수정 2022.12.15 11:23

 
12월 2일 금요일, 경산중앙교회 갈릴리 청년부는 경산 영남대학교 앞에서 ‘쓰줍(쓰레기 줍기)’을 진행했다.
 
20대 청년들로 구성된 그룹 ‘갈릴리’는 수년째 매월 첫째 주 금요일 밤이 되면 이곳에서 찬양 버스킹과 ‘쓰줍’을 한다. ‘쓰줍’이란 영남대학교 주변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를 줍는 청년들의 자발적 봉사 활동이다.
 
특별히 이 날은 조현일 시장이 현장에 나와 청년들을 격려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의 귀한 청년들이 늦은 밤에 함께 나와 지속해서 봉사하는 모습을 격려하며 감사를 전했다.
 
송은경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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