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명예북부동장으로 새롭게 위촉된 배영호 명예북부동장이 북부동행정복지센터(동장 안병숙)를 방문해 명예동장으로서의 1일 직무를 수행했다.
지난 25일 위촉된 배영호 명예북부동장은 조영동 출신으로 남천면에 소재한 ㈜영신에프엔에스 대표이사 및 경산압량초등학교 운영위원이며, 평소 고향발전을 위해 남다른 애향심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제4대 명예 북부동장으로 추천됐다.
배영호 명예북부동장은 북부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제일 먼저 연일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을 격려한 뒤, 관변 단체장들과 현안업무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문 방문하여 명예동장으로서의 활동계획 및 포부를 밝혔다.
배영호 명예 북부동장은 “늘 그리워하던 고향에서 이러한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고향에 대한 애향심과 여러 단체의 임원으로 역임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원활한 시정업무 추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안병숙 북부동장은 “동정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시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을 부탁드리며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