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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Y-STAR 경산청년창의창작소 개소

최현진 기자 입력 2022.12.01 15:21 수정 2022.12.01 15:21

청년 예술가들의 거점 공간…시민에게도 개방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거점 공간이 될 Y-STAR 경산청년창의창작소가 문을 열었다.
경산시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대학교 박물관 앞에 신축한 Y-STAR 경산청년창의창작소 개소식을 가졌다.

청년창의창작소는 연면적 607.03㎡, 지상 2층의 4개동 컨테이너형 건물로 S동(Street, 거리)은 공유작업실, T동(Talent, 재능인재)은 문화공연, 콘텐츠 제작 지원 공간, A동(Art&culture, 문화예술)은 공유판매점 및 커뮤니티 공간, R동(Region, 지역)은 힐링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 영남대학교 담장 일부를 개방해 시민들과 청년들이 모두 편하게 이용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방문객들이 도심 속 작은 숲속에 온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숲속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는 경상북도와 경산시, 영남대학교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도·시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46억 7500만 원을 들여 영남대학교와 주변 대학가를 중심으로 청춘꿈지락, 꿈지락 책방 등 청년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플리마켓, 청년예술작품 전시, 버스킹 공연, 원데이클래스, 청년작가 육성 등 청년 예술가들의 꿈을 꽃 피우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및 시설 이용은 영남대학교 Y-STAR사업단(053-810-1872~1875)으로 문의하면 된다.

↑↑ Y-STAR 경산청년창의창작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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