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고엽제전우회 경산시지회, 가족 위로 만남의 장 행사 개최

최승호 기자 입력 2022.12.01 15:11 수정 2022.12.07 15:19


고엽제전우회 경산시지회(지회장 한상식)는 17일 경산시 보훈회관에서 고엽제전우회 회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위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현일 경산시장,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안문길 경산시의회 부의장, 고엽제전우회 등 보훈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색소폰 연주, 치매 예방 교육,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고엽제전우회는 고엽제 후유증 환자와 유족들이 상부상조하여 자활 능력을 배양하고, 국민의 호국정신 함양 및 애국심 고취를 위해 설립된 단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날 조현일 시장은 “국가를 위해 피땀 어린 희생과 헌신을 다해주신 고엽제전우회 회원 여러분들을 모시고 행사를 하게 되어 기쁘며, 타 시군에 뒤지지 않도록 보훈 회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예산을 증액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경산i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