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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발해 대조영 추계 대제

최승호 기자 입력 2022.11.17 11:49 수정 2022.11.17 11:49


발해 대조영 제1303주기 추계 대제가 지난 6일 남천면 송백리 발해마을에서 거행됐다. 이번 추계대제는 김윤관 남천면장이 초헌관으로 대제를 올렸다. 

아헌관은 태종섭 종친회장, 종헌관은 이부희 경산문화원장이 맡았다. 경산시의회 전 최덕수, 정석현 의장과 김약수 전교수 등이 분헌관을 맡아 1303주기 추계대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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