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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신영양계장, 사랑의 계란 기탁

최현진 기자 입력 2022.11.10 10:36 수정 2022.11.10 10:36

어려운 이웃 위해 계란 150판 기탁


와촌면 박사리 소재 신영양계장(대표 김현섭)에서 지난 9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과 저소득계층을 위해 계란 150판(105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신영양계장은 2020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계란을 기탁해왔다.

대표 김현섭은 “코로나19 이후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계란 기탁을 시작했는데, 앞으로도 여력이 된다면 계속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표 와촌면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정성을 전달해주신 김현섭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전달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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