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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대추알림이 선발대회 대상

최승호 기자 입력 2022.11.03 10:55 수정 2022.11.03 10:55

정미현, 뉴욕 브루클린대 석사 출신 재원


2022 경산대축축제 대추알림이선발대회에서 정미현(29세, 사진)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축제 첫날인 지난 22일 저녁 열린 선발대회에서 정씨는 16명의 본선진출자를 모두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정씨는 뉴욕 브루클린대 석사 출신 성악가로 올해 한국에 돌아와 귀국독창회를 가졌다. 서울에서 열린 소현왕후 한복선발대회에서 인기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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