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취재]제노사이드 이후 반성과 용서, 화해의 길⑤ '메모리얼 파크'
‘죽음의 비행’이라고 부르는, 옛 해군기술학교에 구금 했던 실종자들의 시신을 비행기로 유기한 현장, 실종자 가족과 인권단체들의 강력한 요구로 조성.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경산신문-온마을TV가 제노사이드 이후 정의실현과 기억의 역사화에 집중하고 있는 아르헨티나를 방문하여 여러 관계자들 취재를 하고 왔습니다.
인터뷰
- 메모리얼파크 토마스 담당관 인터뷰
00:00:00 인트로
00:01:20 인사
00:01:50 메모리얼파크(기억 공원):라플라타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조성
00:08:10 무제 : 로베르토 아이젠베르그 작품(남녀실종자와 임산부를 의미)
00:11:20 국가 테러 희생자 기념비 monumento a las victimas del terrorism de estado
00:17:35 3만개의 희생자 명패 자리, 현재는 9천명의 희생자 명패
00:27:02 77년도 프랑스 신부의 경우에 잠입한 군인이 비쥬를 하자 멀리서 보고 잡혀감
00:35:30 기억타워 : 중세 고문기구인 망치가 대통령궁에서 날아와 떨어진 형상
00:39:58 3000 :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기둥에 그려진 실종 시인의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함
00:48:20 파블로 미게스의 "초상화의 재구성" : 클라우디아 폰테스 작품 (미게스의 마지막 생존 모습으로 강을 보고 등지고 떠 있다)
00:55:10 '과거에도 있고 현재도 있고 미래에도 있다.영원히 있다.'
01:03:00 실종자 데이터 아카이브
01:08:00 메모리얼파크 실내전시공간
01:16:46 "기억의 역사화" 우리도 시작하자!
01:18:09 인터뷰 스케치
인터뷰 | 최승호 발행인
사진 | 견석기 사진작가
영상ㆍ편집 | 어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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